인기가Yo! 메가믹스

by KIRIN 기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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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보코더) 그대와 멀어지면 난 살수가 없을 것 같아 그대가 떠나가면 난 기린) 넌 지금 무슨 생각해? 난 지금 너의 생각에 굳었던 표정이 눈 녹은 듯 사라져 허리가 쏙 들어간 네 청바지 적당히 파마가 잘 된 네 머리 로라를 잘 타는 너 슬픈 음악을 틀면 눈물을 흘리는 너 두근두근 대는 나의 심장은 하루종일 너를 향해 뛰는데 네 매력에 난 잠 못 자 나를 일으켜 주는 그대 이예이예 후렴) 그대여 이제 내 손을 잡아줘 만남을 위해 시간을 비워둬 다른 남자들은 그저 시간 낭비 일뿐 스탑 지구인) 잘 말린 핑클파마 약간 바랜 청카바 로라를 겁나 잘 타는 넌 여기 아라비아 로라장의 별 넌 나의 경아 넌 나의 스잔 사랑을 쓰려거든 연필로 쓰자 난 너의 특등마 성은 죠, 이름은 다쉬 날 받아줘 행주) 오 나의 그대여 나 억울해요 내 얼굴에 여자들이 득실거릴 리 있나 너를 위한 나의 사랑은 리한나의 엄브렐라 저 푸른 초원 위 그림 같은 집을 짖고 기린 같은 목을 빼고 난 너를 기다려 서투를 고백이라 섣부른 판단 하지말고 그 자리에서 나를 기다려 후렴) 댄스타임 Boi B) (후렴과 함께) 촉촉히 젖은 너의 두 눈에 입술을 떼면 걸리는 주문에 날 사로잡은 하나뿐인 그대여 디제이가 다시 음악을 틀 때면 나의 앞으로 다가와 줄래요? 밤 새도록 디스코를 출게요 뜨거운 토요일 밤의 열기 그대여 이제 내게 맘을 열길 보코더)
2.
Yeah~ 1984 and 5. This is remix. Girls, here we go now 여자들에게 보내는 이 노래 남자들은 다 유치하게 구네 긴 다리와 힙업된 엉덩이를 체킷 (어허) 말 걸어볼까? (신사 매너로) 너와 나 어울리는지 함 사겨볼까? 장난이 아냐 밤 새도록 통화하며 좋아하는 것들을 물어 보고파 타이트한 네 청바지가 터질것 같은 내 심장같잖아 너무 멀다 지금 너와 나 So here we go now (매너있게 대해준다면) 더 가까이 다가와 줄래? 섹시하게 시간이 갈수록 우린 멀어져 가는데 손 놓치지 않도록 연락처를 주고 갈래? 적극적이라면 먼저 걸어줘요 여기 내 번호 Here we go, Hear me now 네게 빠졌어 어 노랗게 물들인 머리 왠지 넌 까졌어 넌 네 올빽 스키니 진이 찌릿 찌릿 만들어 날 어쩌면 오늘 밤 우리 둘 끼리끼리 첫눈에 알아봤어 너라는 You 사로잡히고만 바보같은 나라는 Me (Uh) 허나 내가 먼저 다가갈 순 없네 왜냐면 눈치챘지 네 눈빛의 설레임 조금씩 한 걸음씩 다가오는 너 그렇게 우리 둘은 가까워지고 내가 말을 걸까? 아니면 네가 올까? 더는 망설이지마 이대론 집에 못 가 바텐더 달콤한 걸로 한잔 내옆의 숙녀에게 같은걸로 한 잔 쭉 들이키고 머리위로 툭툭 너랑은 넘을 수 있을 것 같아 투투 어 히위고 히위고나우 미녀에게 부담주고 싶진 않아 자 내눈을 봐 나 솔직하잖아 지금 네 눈빛의 의미가 난 뭔지를 알아 조금만 더 튕기다가 넘어와 신보다 먼저 믿게된 천사의 존재 예쁜옷이 날개라고 하던데 가까이 와 줄래 나 확인해볼게 내게만 보여줘 그대의 진짜 날개 이 순간이 지나면 이 시간이 지나면 나를 볼 수 없어 후회하게 될걸 (후회하지 않게 해줘) 이 자리를 떠나면 이 거리를 떠나면 (Come & talk to me, come and play with me, come on) 나를 지나쳐 가지마 나를 지나쳐 가지 말아줘요 (지나쳐 가지말아) 기회는 많아 하지만 놓치지면 아마 후회할 꺼야이야하 우와이야하 Deepflow in the house, 기린 in the house, VM in the house, Salon in the house, Dup sounds in the house, Beatball in the house 여자들에게 보내는 이 노래 미녀들은 다 우리둘을 조심해 남자들은 다 유치하게 구네 흥 비켜줄래 큰코 다치기전에 이다흰 in the house
3.
Go! go! I like that Don’t leave me alone I know you don’t wanna leave me Go! go! I like that Come and talk to me come and play with me, come on Hey what you thinking about now I’m thinking about you right now 24/7 every day every night 그대가 날 모른 척하고 있다는걸 나도 알아 그대 내 맘 정말 몰라서 그래 아니면 싫어서 그래 나를 돌아봐 그대여 나를 돌아봐 오직 너만 보는 약한 남자 오마이갓! 이걸로 모자라? 부족한 건 내가 다 채울께 근데 왜 너 통화중이야 깜깜한 새벽에 일산의 현철이? 인천의 상운이? 빠빠라빠빠 빨리 나와 피자 사 줄게 Oh baby you now I want you take my hand Better keep your time For meeting with me please Too many other guys You don’t have to waste your special time 오케이 뉴 챔프타임 Yo 그대여 구태여 밀어내지를 말고 그대로 날 힘껏 안아줘라 내 집은 오직 그대 속 내가 대신 그대의 고난과 시련을 함께 할테니 이제 이제 정말 나와 함께 하겠니 쓰라린 과거는 내가 다 지워줄게 그대여 이제는 내 진심 받아줄래 굴레를 벗어나 너와 나 단 둘이서 히위고나우! 도키도키 스루노 신죠와 마이니찌 아나타오 미라이 I can now sleeping every night Cuz you have a lot beauty Singing yeah I ye I ye
4.
너와 손 잡고 있어도 손 시려워 매일 똑같은 걱정 똑같은 옷 똑같은 표정으로 나를보지 말아줘 좋아하니까 그땐 넘어갔지만 내가 왜 그랬을까 참기만 했어 난 잘못한 사람은 없어 각자 다를 뿐 며칠은 슬펐지만 지금은 참 좋아 너랑 달리 착한여자 내 옆에 있으니까 너도 널 이해하는 그남자 잘 만나 맨날 네 사랑놀음에 나는 엄청 따분해 여자란 동물들은 왜 왜 그럴까 궁금해 매일 재고 따지네 좋아하니까(했었으니까) 사랑하니까(했었으니까) 참아 왔던거야 안아 왔던거야 네가 내 입술을 피할 때 쯤에 나도 네 손을 놓고 있었어 안타깝지만 이제는 네가 지겨워 너와 손 잡고 있어도 손 시려워 손 시려워 너를 안고 있는데 왜 난 외로워 난 외로워 가방과 성형 얘기에 나는 엄청 따분해 연예인 가쉽거리에 과정없는 꿈들에 나는 계속 채이네 뭘하고 싶니 아빠 돈으로 가게내고 싶지 면세점가서 가방사고 싶지 낭만보단 가방을 가슴에 품지 뭐하고 왔니 오늘도 다리 주사 맞고 왔지 코에는 필러 채우고 왔지 콧대 깎아 내리는 충고는 듣고 싶지 않지 뭘 하고 싶니에 부른 지겨워 리믹스 하이라이트, 비프리, 엑셀형 다 고마워요 I thank ya thank ya I thank ya I thank ya thank ya
5.
기린) 널 처음 봤을 때 느꼈었지 널 좋아하게 될거란걸 넌 지금 모른 척 하겠지만 난 알아 고민 한다는 걸 너에게 준 선물도 의미 없는 것 들이 아냐 너와의 시간들이 내겐 가장 소중 하니까 후렴) 기다리다 내가 그댈 떠나면 그대 나를 정말 아쉬워할까 반복) 영숙씨 김성경 나레이션) Boi B) 신이 빚어낸 듯 잘록한 허리 자꾸만 눈이 (댐~) 상상하게 돼 우리 둘이 만든 완벽한 픽쳐 내 맘을 훔쳐 아~ 떨려오는 가슴의 왼쪽 너는 남자를 흔드는 법을 알아 그럴수록 더 끌리는 건 왜일까 맘을 주거나 뺏기 당기고 밀기 오 제발 내게만은 그러지 말아 낯설어 난 이 모든 게 다 이기적인 놈이지만 넌 특별한 여자 란걸 느낄 수 있게끔 내가 더 잘할게 좀 믿어줄래 스테이 윗미~ 다른 약속을 미뤄 네가 없는 밤은 의미가 없이 길어 까마득하기 만한 사랑의 미로를 해쳐나가기 위해 내게 필요한 건 사랑 후렴)
6.
7.
네가 내 옆을 지나갈 때마다 너의 향기를 맡았네 Relax yourself let your afraid be free We now rolling with the sounds like 우주 너를 놀리는 건 아니지만 너무 만지고 싶게 생겼네 Relax yourself let your afraid be free We now rolling with the sounds like 우주 오늘 우주 저 끝까지 가볼까 Would you make me fly high (X4) 난 너를 만지고 싶어 만지겠다는 뜻은 아니지만 그러고 싶어 네 이름도 모르지만 그게 뭐 신경 쓸 일인가 싶어 싶어 Would you make me smile Would you make me tight Would you make me Would you make me ahhh Would you make me white Would you make me cry Would you make me Would you make me fly high 향기도 좀 맡고 싶어 귓속말로 작게 속삭이고 싶어 싶어 적당히 널 알고싶어 다 알고 나면 싫증날까 싶어 싶어 그래 이제 너의 맘 알아 예쁜 가슴에 손을 얹고 말해봐 너도 계속 나를 쳐다 봤잖아 그래 우주 저 끝까지 가 볼까 천박하게 노는 것은 싫지만 너무 얌전히 놀 필요도 없잖아 그냥 딱 여기만 벗어나볼까 would you make me fly high Would you make me ahh (x7)
8.
눈물이 날것 같아 눈물이 날것 같아 아- 너를 보면 눈물이 날 것 같아 아- 너를 보면 눈물이 날 것 같아 차갑게 식어버린 두 잔의 커피 무슨 말을 꺼내야 뭘 해야 좋을지 난 네가 먼저 일어나 주기를 난 네 앞에서 울고 싶지 않아 아- 너를 보면 눈물이 날 것 같아 아- 너를 보면 눈물이 날 것 같아 검은 안경 아래로 흐르는 눈물 끝까지 난 눈물을 보이지 않을래 아 아름답던 너의 모습들이 뿌 뿌옇게 흐려지네 아- 너를 보면 눈물이 날 것 같아 아- 너를 보면 눈물이 날 것 같아 우리의 시간은 여기서 멈췄어 파노라마처럼 순간 눈앞에 스쳐 지나가는 우리의 소중한 추억 글머리를 잃은 소설을 여기서 찢어 미안함과 배신감이 서로 섞여 떨어지는 눈물을 난 막을 수 가 없어 일어나는 네 몸을 덥석 안아 버릴 것 같은 떨리는 내 몸이 말을 듣지를 않어 그래도 자존심이 강한 남자니까 그런데 여기서 일어나면 넌 떠나니까 아냐 오늘 하루만 찌질한 남자 될까? 네가 떠난 하루 어떻게 보내야 할까 난 떨리는 눈물을 보이기 싫어 검은 안경 뒤로 이런 날 숨겨 내 앞에 서 있는 널 보기가 싫어 검은 안경 뒤로 이젠 날 숨겨
9.
차렷 다 열중셧 고향을 떠나 낯선이들과 삼미리로 밀고 짝대기를 다니 어디선가 추가되는 병신력 지금 내가 누군가? 어디인가? 아니 무얼까? 끝없는 질문 평소랑 다른 날카로운 의문에 놀라며 국가가 주는 권리에 비해 의무가 왠지 더 빡쎈거 같고 북한과 남한이 통일을 않고 다른 나라로 살면 안되겠냐고 같지도 않은 망상을 하며 멍텅구리같은 단체곡에 발을 맞춰 걷고 있는데 나도 몰래 뜨거운 눈물이 나네 아 쉿 내가 제일 잘나가 서울 부산에서 대구 광주에서 나를 모르면 다 간첩으로 불려 놀러와라 쏜당께 전화만 하이소 요즘은 티비랑 잡지만 봐 해서 보통 여자애들에는 눈이 안가 흥이안나 옴므핏이 아니라면 하아 통 대체 멋이 안나 헌데 지금 이런 나를 두고 영숙씨는 왜 전화를 안 받나? 지금 내가 두번이나 건 건 집착이나 구속이 절대로 아냐 세번째는 걸자 마자 받네 헌데 여보세요 그 이후에 어색한 침묵이 흐르는데 나도 몰래 뜨거운 눈물이 나네 병신이 되냐 깨닳음을 얻냐 그것은 정말로 한 끗 차이 하지만 더 이상 슬퍼하지 마라 난 네 마음 알아 자 일어나 꽤 오래 머무른 것 같아 아주 긴꿈을 꾼 것 같아 네가 생각날 것 같아 허나 보고싶진 않을 것 같아 총 칼을 들고 북한군 실루엣 과녁을 조준 맞춰가며 두 발에 물집이 잡혀 가면서도 오 나의 그대여 나 억울해여 그대 말고 누가 내게 사랑의 편지를 정성스레 써 주나여~ 왜 맘 주고 사랑 주고 병 주나여~ 플리즈 스테이 떠나 가지마여
10.
누나는 시간이 많아 절대로 한가한 게 아니야 (허어어) 누나는 시간이 많아 널 위해서 비워두는 거야 (허어어) 자꾸자꾸 너를 보면 시간을 더 비우게 돼 빈 나의 마음속에 (헤이) 빈 나의 시간 속에 (얼~) 들어와 줄 수는 없니 누나는 시간이 많아 누나는 시간이 많아 누나는 시간이 많아 누나는 시간이 많아
11.
보코더) 그대와 멀어지면 난 살수가 없을 것 같아 그대가 떠나가면 난 기린) 넌 지금 무슨 생각해? 난 지금 너의 생각에 굳었던 표정이 눈 녹은 듯 사라져 허리가 쏙 들어간 네 청바지 적당히 파마가 잘 된 네 머리 로라를 잘 타는 너 슬픈 음악을 틀면 눈물을 흘리는 너 두근두근 대는 나의 심장은 하루종일 너를 향해 뛰는데 네 매력에 난 잠 못 자 나를 일으켜 주는 그대 이예이예 후렴) 그대여 이제 내 손을 잡아줘 만남을 위해 시간을 비워둬 다른 남자들은 그저 시간 낭비 일뿐 스탑 지구인) 잘 말린 핑클파마 약간 바랜 청카바 로라를 겁나 잘 타는 넌 여기 아라비아 로라장의 별 넌 나의 경아 넌 나의 스잔 사랑을 쓰려거든 연필로 쓰자 난 너의 특등마 성은 죠, 이름은 다쉬 날 받아줘 행주) 오 나의 그대여 나 억울해요 내 얼굴에 여자들이 득실거릴 리 있나 너를 위한 나의 사랑은 리한나의 엄브렐라 저 푸른 초원 위 그림 같은 집을 짖고 기린 같은 목을 빼고 난 너를 기다려 서투를 고백이라 섣부른 판단 하지말고 그 자리에서 나를 기다려 후렴) 댄스타임 Boi B) (후렴과 함께) 촉촉히 젖은 너의 두 눈에 입술을 떼면 걸리는 주문에 날 사로잡은 하나뿐인 그대여 디제이가 다시 음악을 틀 때면 나의 앞으로 다가와 줄래요? 밤 새도록 디스코를 출게요 뜨거운 토요일 밤의 열기 그대여 이제 내게 맘을 열길 보코더)
12.
난 사귀는건 싫어 누군가 곁에 있어 주길 바라 하지만 의무감이나 책임감 따위 때문에 내 시간과 마음을 줄 순 없어 난 유명한건 싫어 잡지 화보나 래디오에 나오면 아는 여자애들에게 연락이 쏟아지는데 성형미인 빼고 연락해 난 여드름이 싫어 싫다고 안 나는건 아니지만 호르몬 약을 먹을까 하지만 수염 나겠지 나는 이렇게 남자가 된다 난 벌레 벌레 싫어 내방에 자꾸 출몰해 깜짝 놀라 멸종시키는 약 먹여 지구를 구할 때 까지 난 이렇게 영웅이 된다 하 난 가끔 이런게 좋아 만수 넌? 난 먹는게 좋아 무키 너는? 난 홍어가 좋아 기린아 너는? 응 난 그때 그때 알아서 하는게 좋아 만수 넌? 난 쓰레기가 좋아 무키 넌? 음 난 입금이 좋아 기린아 너는? 응 난 좋은게 좋아 만수 넌? 난 핏줄이 좋아 무키 너는? 나는 매생이가 좋아 기린아 너는 뭐가 좋니 응 난 담배 냄새 피하는게 좋아 만수 넌? 난 국물이 좋아 무키 너는? 난 화끈한게 좋아 기린아 너는 뭐가 좋니? 응 나는 건강에 좋은게 정말좋아 만수 넌? 난 이걸 듣는 네가 좋아 너도 내가 좋니? 응 나도 네가.. 노래 끝났어요? 노래 끝나면 안되는데... 노래 끝나는건 싫어 집에 가는건 더 싫어 왜냐하면 얼마나 발바닥 땀나게 똥싸게 일해야 해 지금 집에가서 샤워, 몇 주 쌓인 쓰레기를 몽따리 몽따리 치워 야호 예아 두 시간만 잠까리 잠까리 눈을 붙힌 다음 케이블타이 조금 쳐 줄자 그래 짜투리 귀찮은데 쓰레기장 가서 필요한거 주워 와와와 마감 마감 마감 마감 일교시 출첵하고 마감을 계속해 아니 무슨 마감이 이렇게 많아요 중간에 치과를 가서 충치도 뽑고 도서관 사서로 아르바이트 일곱시간 일을 하고 일을 일을 하고 저녁 일곱시에 합주 아니 도대체 밥은 언제 먹어요 배부른 소리 마 그냥 대충 대충 때우란 말이야 티티 목욕을 시키고 티티 발톱을 깎아주고 티티 누런 턱시도에 빗질을 해주고 룸메랑 같이 먹은 미역국을 끓여르 끓여르 놓고 전어 주업 지각하지 말고 달려 아니 도대체 잠은 언제 자요 그리고 다시 아르... 바이트 그러니까 집에 가기 싫어 난 싫어 내일 아침 오는게 난 싫어 마감이 싫어 끝나는 건 싫어 싫어 노래 끝나는 건 난 싫어
13.
안녕 자기들? 난 오늘 운행을 맡은 Psycoban the Mc9reed라고 해 자기들의 안전을 위해 안전벨트는 필수인 거 알지? 우주 저 끝까지 가볼까 Would you make me fly high 오늘 우주 저 끝까지 가볼까 Would you make me fly high 샴푸 향기 네가 오늘 걸친 것 중에 제일. 긴머리 덕분에 더 이뻐 장미나 와인 오늘밤에는 어떤것도 로맨틱 할 순 없어. 그 어떤 무엇도 너 보다 자꾸만 네 입술과 시선이 신경 쓰여 무슨 생각을 하는걸까 (너도 날 믿는다면) 나를 믿는다면 조금만 (조금만 가까이) 가까이 앉으면 안될까 지구가 자전하고 공전하는 것도 별이 빛나는 것도 해가 지는 것도 너 때문인 걸 알아 너의 존재 이유가 모든 것인걸 알아 너라는 큰 우주가 우주 저 끝까지 가볼까 Would you make me fly high Relax yourself let your afraid be free We now rolling with the sounds like Jodeci 오늘 우주 저 끝까지 가볼까 Would you make me fly high Relax yourself let your afraid be free We now rolling with the sounds like Would you make me fly, baby. I’m in search of stars 밤은 깊어가는데 넌 더 반짝여 가구들이 꽉 차 있던 방에 너만 남아 있다는게 참 이상해 태양처럼 타오르는 Lips, 보름달처럼 매끄러운 Hips, 눈엔 북극성, 목성처럼 풍만한 슴가 혹시 아버님이 훔쳐 달았을까? You make me wanna fly high to the Saturn’s Ring 괜찮아, Beauti-fly. I don’t need a spaceship 니 뒤에 날개, 머리 위엔 Hoolahoop 있어 봤자 또 나 살 찌잖아 수 많은 별사탕들 따위는 간에 기별도 안 가 이쁘다 쳐도 내 눈은 달콤함을 모르잖아 한 가지는 알아, 나와 이 행성 모두 넌 내 우주. 니 안에 날 품었잖아, Boo 아이구 이런, 이거 우리 자기들을 태우고 와서 그런지 생각보다 너무 빨리 도착한 것 같네? 왜 이런 아름다운 순간은 언제나 이렇게 짧고 아쉽게만 느껴지는 건지 모르겠어 이번 역은 종착역인 천왕성이야 이제 내일까지 집으로 가는 차편도 없을텐데 우리 이쁜이들 혹시 방은 잡아놨어?
14.
뉴잭스윙 (x16) A-Yo, Yo, Yo, Yo 요요와 기린이 왔어 한국 뉴잭스윙 스윙의 또다른 완성 히비리히비리디비리히비리디비리힙합힙 히위고 나우 리믹스 메끼리메커 시대와 감성을 시간으로 비교하지 마라 (하!) 나는 나 내가하는게 뭔지를 잘 알아 (하) 히위고나우 나오고 나서 내게 이래라 저래라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어 내게 이렇다(하!) 저렇다(하!) 평가는 할 수 있지만 이래라(허!) 저래라(허!) 하지도 마라 보지도 마라 자꾸 자꾸 외부의 적들이 늘어나니까 나는 나는 돌아가고파 여긴 어디인가 *소년에서 남자로 커가는 그 길의 끝에 돌아가 놓치고 싶지 않은것들이 너무나 많아 그러니까 Motownphilly back again 뉴잭스윙 (x8) 뉴부터 잭한 스윙까지 다 놓치지 마 Just don’t stop it no matter don’t stop it 하필 상대를 잘못 골랐어 멍청이들아 Don’t be stupid don’t be stupid 시기를 하는 놈 있다 질투를 하는 놈 있다 대충 듣고 대충 쓰는 대충문화가도 있다 나이만 믿고 떠들어 대는 사람도 있다 그런 사람이 우리에게 주는 설교는 됐어 간섭도 됐어 이제 그런 가르침은 됐어 Age ain’t nothing but a number 예예 예의부터 배배워라 먼저 설교는 됐어 간섭도 됐어 이제 그런 가르침은 됐어 Age ain’t nothing but a number 예예 예의부터 배배워라 먼저 뉴잭스윙 (x8) 설교는 됐어 간섭도 됐어 이제 그런 가르침은 됐어 Age ain’t nothing but a number 예예 예의부터 배배워라 먼저 설교는 됐어 간섭도 됐어 이제 그런 가르침은 됐어 Age ain’t nothing but a number 존경부터 배워와라 먼저 (*Boyz II Men과 그들의 노래 “End of the road”를 이용한 표현)
15.
Yeah~ 1984 and 5. This is remix. Girls, here we go now 여자들에게 보내는 이 노래 남자들은 다 유치하게 구네 긴 다리와 힙업된 엉덩이를 체킷 (어허) 말 걸어볼까? (신사 매너로) 너와 나 어울리는지 함 사겨볼까? 장난이 아냐 밤 새도록 통화하며 좋아하는 것들을 물어 보고파 타이트한 네 청바지가 터질것 같은 내 심장같잖아 너무 멀다 지금 너와 나 So here we go now (매너있게 대해준다면) 더 가까이 다가와 줄래? 섹시하게 시간이 갈수록 우린 멀어져 가는데 손 놓치지 않도록 연락처를 주고 갈래? 적극적이라면 먼저 걸어줘요 여기 내 번호 Here we go, Hear me now 네게 빠졌어 어 노랗게 물들인 머리 왠지 넌 까졌어 넌 네 올빽 스키니 진이 찌릿 찌릿 만들어 날 어쩌면 오늘 밤 우리 둘 끼리끼리 첫눈에 알아봤어 너라는 You 사로잡히고만 바보같은 나라는 Me (Uh) 허나 내가 먼저 다가갈 순 없네 왜냐면 눈치챘지 네 눈빛의 설레임 조금씩 한 걸음씩 다가오는 너 그렇게 우리 둘은 가까워지고 내가 말을 걸까? 아니면 네가 올까? 더는 망설이지마 이대론 집에 못 가 바텐더 달콤한 걸로 한잔 내옆의 숙녀에게 같은걸로 한 잔 쭉 들이키고 머리위로 툭툭 너랑은 넘을 수 있을 것 같아 투투 어 히위고 히위고나우 미녀에게 부담주고 싶진 않아 자 내눈을 봐 나 솔직하잖아 지금 네 눈빛의 의미가 난 뭔지를 알아 조금만 더 튕기다가 넘어와 신보다 먼저 믿게된 천사의 존재 예쁜옷이 날개라고 하던데 가까이 와 줄래 나 확인해볼게 내게만 보여줘 그대의 진짜 날개 이 순간이 지나면 이 시간이 지나면 나를 볼 수 없어 후회하게 될걸 (후회하지 않게 해줘) 이 자리를 떠나면 이 거리를 떠나면 (Come & talk to me, come and play with me, come on) 나를 지나쳐 가지마 나를 지나쳐 가지 말아줘요 (지나쳐 가지말아) 기회는 많아 하지만 놓치지면 아마 후회할 꺼야이야하 우와이야하 Deepflow in the house, 기린 in the house, VM in the house, Salon in the house, Dup sounds in the house, Beatball in the house 여자들에게 보내는 이 노래 미녀들은 다 우리둘을 조심해 남자들은 다 유치하게 구네 흥 비켜줄래 큰코 다치기전에 이다흰 in the house

about

뉴잭스윙 아이돌, 기린의 퓨쳐 리믹스 앨범!

[21세기형 멀티 아티스트 기린]
미술, 영상 아티스트이자 힙합아티스트집단 SALON01의 일원인 기린은 2010년 화제의 싱글 'Please Stay'로 이색바람을 일으켰다. 그가 비트볼 뮤직 소속 선언 후 발표한 첫 결과물 '그대여 이제'가 2012월 1월 발매 되었으며 직접 송라이팅과 믹싱, 프로듀싱, 앨범아트는 물론 6편의 뮤직비디오까지 직접 작업했다. 어릴 적 보이즈투맨(Boyz 2 men)과 포트레이트(Portrait), 그리고 양수경을 즐겨 듣던 어머니의 씨디와 엘피 콜렉션의 영향을 받았다는 기린은 이후 알앤비와 뉴잭스윙, 한국 가요 등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흑인 음악의 영향을 받은 한국 가요들(듀스, 솔리드, 김건모, 디제이DOC 등)의 요소들이 그의 음악에 자연스레 녹아들 수 있었다. 요즘은 타고난 재치와 유모 만점 입담 덕에 라디오 게스트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처음 보는 남녀노소 마저 어깨를 들썩이게 하는 댄스팀 ‘요요’와의 파워 라이브로 인기몰이에 여념이 없다.

[인기가Yo! 메가믹스]
듀스와 장덕, 현진영과 김승진 등 하이틴 청춘물의 적자를 자처하며 가요계에 일대 파란을 야기시키고 있는 기린이 1집 <그대여 이제>의 충격파가 채 가시기도 전에 새로운 리믹스 앨범 [인기가Yo! 메가믹스]로 돌아왔다. 송라이팅, 믹싱, 프로듀싱, 앨범아트, 뮤직비디오 디렉팅까지 혼자 해내는 21세기형 멀티 아티스트 기린의 이번 리믹스 앨범 [인기가Yo! 메가믹스]는 1집 앨범의 수록곡들을 토대로 동시대 최전선의 장르에서 활동하고 있는 뮤지션들의 참여가 먼저 눈길을 끈다.

덥사운즈 소속으로 2003년 데뷔 이래 현재까지 수많은 힙합 뮤지션들과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펼쳐온 MC이자 프로듀서인 Deepflow가 참여한 ‘Her We Go Now’를 비롯, 얼마전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발표된 [Organ, Orgasm]의 주인공이자 하몬드 오르간 연주자 림지훈이 참여한 ‘Would You’, 여기에 2012년 정규앨범 [그래, 아무것도 하지 말자]로 큰 반향을 일으킨 얄개들의 멤버 이경환과 유완무, 45rpm의 재진이 참여한 ‘검은 안경’은 기린의 향후 거취를 더욱 궁금케 해주는 톱 트랙들이라 할 수 있겠다. 이외에도 어딘지 모르게 기린과 묘한 싱크로율을 보여주고 있는 미미시스터즈가 참여한 ‘누나는 시간이 많아’, 국내 1세대 테크노 뮤지션으로서 현재까지 활발한 활동을 선보이고 있는 DJ Fraktal이 참여한 ‘히위고나우’등도 요주의 트랙이다.

막바지로 갈수록 [인기가Yo! 메가믹스]는 점입가경이라, 올해 데뷔앨범 [2012]를 발표하며 기린과 함께 비트볼의 양대 아이돌 뮤지션으로 등장한 무키무키만만수가 ‘난 외로움은 싫어(소주, 양주, 맥주 Mix)’에 참여하였다. 역시 최근 ‘돌아버리는 삼각지’ 싱글 발표와 함께 버벌 진트의 투어 DJ로 활동중인 Psycoban이 참여한 우주(천왕성 Mix)도 기린의 또 다른 야심을 들려주는 킬링 트랙이다. 기린의 공연에 언제나 함께 하는 요요의 두 멤버가 참여한 선 공개곡 ‘뉴잭스윙’은 앨범의 파격적 실험 속에서도 뉴잭스윙의 계승자로 남고 싶어하는 기린의 진심이 드러나는 그만의 앤썸(anthem) 트랙이라 할 수 있겠다. 이외에도 비트볼과 밀월관계에 있던 안산의 레이블 미트볼의 대표적 아티스트 팔보채, 리듬파워의 Boi. B, 수다쟁이와 New Champ, 이다흰 등의 막강 참여진은 관계자들마저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1집의 프로듀싱으로 인기 프로듀서에 등극한 디제이매직쿨제이가 이번 리믹스 작업을 진두 지휘했으며 기린을 응원하는 각계 주변인들도 제작에 적극 협력을 아끼지 않았다. 심지어는 기린의 안티 클럽인 기린이즐까지 도왔다 하니 이 앨범에 대한 관심이 어느 정도인지 가늠할 수 있겠다.

credits

released September 6, 2012

ⓟ&ⓒ 2012 BEATBALL MUSIC GROUP.
Released by Superstars Records, a division of BEATBALL MUSIC GROUP,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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